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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학원

관리학원의 전신은 정치교육계로서 1953년에 설립하였으며 본 학교에서 창립한 제일 최초 설립 계의 하나이다. 1993년6월에 정치법률계로 이름을 바꾸고 1995년9월에 정치경제계로 이름을 바꾸었으며 2003년4월에 경제와 관리학원으로 이름을 바꾸고 2006년12월에 학교는 관리학과의 통합을 통하여 경제와 관리확원의 관리학과, 사회학학원의 노동과 사회보장 전공, 인력자원개발과 관리과학학원이 공동으로 관리학원을 설립하였다.

학원은 2개의 공상관리계와 공공관리계와 1 개의 기초과목 연구부를 설치하고 관리과학과 공정 및 공상관리와 공공관리 3개 연구 센터와 기업 운영과 관리, 시장조사와 자문, 행정개혁와 정무관리, 사회복리 등 4개 연구소를 설치하였으며 또한 도서자료센터를 설치하여 각종 전공 장서가 1.3만 권 및 각종 정간물과 잡지가 140여 종에 달한다.

학원은 한 개 팀의 강의와 과학 연구의 실력이 막강하고 직명과 학력 및 연령구조가 합리한 학과의 교사들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현유 교직원은 42명과 전문 담임교사가 32명으로 그 중에 교수가 9명이고 부 교수가 12명이며 강사가 8명이고 조교가 3명이며 박사와 재학 중인 박사 16명과 석사 9명을 확보하고 있다.

학원은 행정관리, 시장 마케팅, 인력자원관리, 노동과 사회보장 등 4개의 본과 전공을 개설하였다. 그 중에 행정관리는 주요하게 공공사업 관리의 육성방향을 증설하고 시장 마케팅 전공은 정기 간행물 발행과 전파 캐리어 경영의 2개 육성방향을 증설하여 현재 전일제 본과 재학 학생은 700여 명에 달한다.

학원은 공공관리의 1급 학사 학위 수여 부문과 관리과학과 공정, 사회 보장, 기업관리, 행정관리, 사회의학과 위생사업관리, 토지자원관리 등 6개의 2급 석사 학위 수여 부문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전일제 석사 연구생은 50여 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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