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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과학과 기술학원

물리과학과 기술학원의 전신은 물리계로서 1958년에 창립하였다. 2003년5월에 물리과학과 기술학원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학원에는 물리계, 전자정모공정계 등 2개 계와 1개의 전자기술 연구소를 설치하였다. 학원에는 관리가 규범적이고 설비가 완벽한 기초실험실과 전공 실험실이 있으며 1개의 학교급 중점실험실과 1개의 요녕성급 중점실험실을 확보하여 실험실의 총 건축면적은 6000평방미터에 달하고 설비의 총가치는 700만 위안에 달하며 전공 도서자료는 1만 여권에 달한다. 현재 물리학, 응용물리학과 전자정보공정 3개 본과 전공과 입자물리와 원자핵물리, 자재물리와 화학, 응결상태물리의 3개 석사학위 수여 부문이 있다. 교직원은 43명으로 그 중에 교수 12명, 부 교수 6명을 포함하며 13명이 박사학위(5명의 포스트 닥터 포함)가 있으며 그 외에 5명의 전문가와 교수를 초빙하였다. 1명의 교사가 [국가 백천만 인재공정]에 선정되고 2명의 교사가 ‘요녕성 백천만인재공정]에 선정되었으며 재학 본과학생은 758명이고 석사연구생은 56명이다.

근간에 학원은 1개 과목이 요녕성급 정품 과목으로 선전되고 4항의 요녕성급 티칭성과상을 획득하였으며 여러차례 학교의 [수업관리 우수단위] 등 장려를 획득하였다. 2003년이래 학원은 각종 연구과제 60여 항을 담당하였으며 현제 국가자연 과학기금의 3개 프로젝트, 국가863계획 과제 1항을 담당하고 있으며 21항의 특허를 획득하고 168편의 논문을 국내외 핵심 정기 간행물에 발표하였으며 50편이 SCI/EI검색에 선정되고 18부의 저작을 출판하였으며 여러 항목의 연구성과가 요녕성/부급 장려를 획득하였다. 학원의 학교 운영 실력은 지속적으로 향상하고 인재 육성의 질은 지속 향상으로 육성한 학생들이 전국대학생 전자설계 경기의 국가 2등 상과 전국대학생 디지털 건숭모형 경기의 2등상, 요녕성 경기구역의 1등상을 획득하여 졸업생들이 취업 업체의 환영과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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