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관리학원

관광관리학원은 1993년에 창립한 동북지역의 제일 최초로 관광관리전공 본과 인재를 육성하는 수업단위이다. 학원은 또한 중국 북방의 제일 최초로 교육부의 비준으로 전시경제와 관리 전공을 설치한 교수단위이다.
학원에는 관광기업관리, 관광기획, 전시관리, 관광외국어 등 4개 계와 한 개의 고등직업 교육부를 설치하여 연구생과 본과학생 및 고등직업기술 교육 등 3단계로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연구생 교육에는 관광관리 및 교육과정과 수업론 2개 석사학위 수여부문으로 관광기획과개발, 관광문화, 관광기업관리와 관광시장 마케팅 등 4개의 전공이 있고 본과 교육에는 관광관리, 관광관리(관광영어), 전시경제와 관리 3개 전공이 있으며 고등직업기술교육은 관광관리, 주점관리와 응용한국어(관광 한국어) 및 오차 서비스와 관리, 바의 서비스와 관리, 관광영어 등 6개의 전공이 있다.

학원은 자체의 독립적인 다 기능 수업빌딩을 확보하여 건축면적이 8000여 평방미터에 달하고 대, 중, 소 교실 35칸으로 동시에 2000여 명 학생의 용납하여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 빌딩에는 또한 언어교실, 멀티미디어 교실, 다 기능 관광 종합실험실, 아날로그 객실과 식당, 주류 실험실, 오차실 및 전시종합 실험실 등 교육시설이 있다.
학원에는 기초가 튼튼하고 학술수준이 높으며 구조가 합리적인 교사 팀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현재 전임교사 53명이 있으며 그 중에 교수와 부 교수가 13명으로 교사 중에 고급직명 14명, 포스트 닥터 2명, 박사 11명이 있으며 대외 초빙 겸직교사 21명이 있다.